풍력발전과 바람이 나야 살 수 있다.

석유·천연가스 등 주요 에너지원을 대부분 수입해 쓰는 ‘자원빈국’이면서도 에너지소비 증가율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상징 되는 환경 위기와 고유가로 대표되는 자원 위기와 더불어 체르노빌, 후쿠시마 사고 같은 핵재난을

막으려면 화석연료와 원전 의존을 줄이고 풍력전등의 신재생 에너지 생산을 늘려야 합니다.

풍력발전의 경우 가격변동이 심한 화석연료 발전에 비해 비용이 싸고 안정 되어 있어 에너지 분야의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1메가와트의 기적

1메가와트 용량의 풍력발전기 1대를 설치하면 약250만평의 산림대체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풍력발전단지의 건설은 숲이 가져오는 탄소흡수량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탄소배출량 저감효과가 있는

환경친화적 사업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성장을 위한 무탄소 청정에너지를 창출하므로 경제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큰 장점인 것입니다.

 200w, 1kw, 3kw, 10kw, 100kw의 중소형 풍력발전기를 전문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